담대한 블루헤론 (Blue Heron) - 왜가리?
블루헤론 (Blue Heron, 왜가리?)이 아침부터 연못가에서 식사를 합니다. 우리가 나가도 멀리 날아가지 않고 마당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. 써니가 은근슬쩍 다가가도 달아나지 않습니다. 내가 좀 더 가까이 다가가니 귀찮은 듯이 날개를 펴고 자리를 뜹니다. 연못에 먹이가 많은 걸 알았나 봅니다. 블루헤론과 써니 블루헤론
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작은 시골 동네 제퍼. 이곳에 살면서 겪는 일, 생각, 일상을 얘기하는 저의 블로그입니다.